안녕하세요! 소소한 삶입니다 ( ღ'ᴗ'ღ ) 벌써 8월이 가고 9월이 돌아왔어요 남자친구가 1학기 끝났고 2학기 시작이라는 말에 재밌다고 웃었던 하루인데요~ 재밌게 논 8월 일상도 기록하고 싶은 일상 적어볼게용 이벌 8월은 날씨 오락가락 비 피해도 심했는데 비가 자주 와서 그런지 무지개도 선명하게 보였던!
무지개는 예쁘지만 비 너무 많이 와서 식겁했던.. 비가 와서 그런지 집에서 맛있는 음식과 술 먹는 재미가 쏠쏠했던 8월 !
보드카에 입문까지! 술 ~술술!
저녁 헤비하게 먹으면 점심은 샐러드 샌드위치 먹기도 했던 .. 제대로 된 산 처음으로 올라가봤는데 지금까지 쉽게만 생각했던 청계산..
정말 어려워서 정신 혼미했던.. 산 내려와서 먹은 막걸리만 꿀맛인데 앞으론 등산 안가고 산 앞에서 술만 먹을래용 술이 최고다 최고!
이십대 후반이라 그런지 연달아 술 먹었더니 얼굴 부어서 도저히 안될 것 같아 퇴근하자마자 달려온 라미체클리닉!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근처 카페서 커피랑 빵 먹으...